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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그라Tanagra 출토 기원전 3세기 헬레니즘 시대 채색 테라코타 인형 고대 그리스 - 헬레니즘 시대. 타나그라 인형들Tanagra Figurines은 고대 도시 타나그라Tanagra 발굴 과정에서 발견되었으며, 그 이름도 도시 이름에서 유래했다.초기에는 무덤에 안치하기 위해 종교적 인물을 묘사한 테라코타 조각상들이 제작되었지만, 기원전 3세기 후반 타나그라 인형들이 등장하면서 무덤이나 드물게는 가정 장식용으로 놓이는 조각상들은 당시 그리스인들의 모습을 담게 되었다.아테네 국립 고고학 박물관 소장. 2026. 8. 22.
빅토리아 시대 런던의 노마드 빅토리아 시대 런던 일상 한 단면을 엿보게 하는 장면이다.이름하여 런던의 노마드들London Nomades.노마드? 말이야 그럴 듯하지 실은 거지들이다.1877년 존 톰슨John Thomson이 촬영하고 아돌프 스미스Adolphe Smith가 글과 함께 획기적인 저서 『런던의 거리 생활Street Life in London』에 실은 사진 중 한 장면이다.이 사진은 19세기 후반 런던의 노동자 계층, 노점상, 그리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 일상생활을 기록한 그들의 놀라운 프로젝트 일부였다.거의 150년 전 런던 거리의 삶을 엿보게 하는 잊히지 않는 사진 한 장이다.이걸 봤나?어떤 얼빠진 집권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라는 개새끼가 주거 문제 해결 차원에서인지 젊은 친구들 버스에다 재우겠다고? *** 저 얼빠.. 2026. 8. 20.
목 디스크? 벤또 이고 진 고대 이집트 여성 Female Offering BearerMiddle Kingdom, 12th Dynasty, c. 1991–1802 B.C.From Deir el-Bersha; said to be from the tomb of GuaBritish Museum. EA30716공헌물을 인 여성중왕국, 제12왕조, 기원전 약 1991–1802년데이르 엘-베르샤Deir el-Bersha 출토품으로 과Gua라는 사람 무덤에서 나왔다는 말도 있음영국박물관. EA30716조만간 이집트 문화는 한국문화 아류라는 주장이 나올듯그건 그렇고 저런 것만 뵈면 고고학이 눈알이 돌아 제의 제례 운운하고저 역시 그렇게 보는데 믿을 만한가?그냥 벤또 싸서 들에서 일하는 사람들 새참 지고 가는 거 아냐? 2026. 8. 19.
러시아를 헤집고 다닌 알렉상드르 뒤마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작가는 2년 동안 러시아 제국 전역을 여행했다.이 지도는 파리에서 출발해 베를린과 슈테틴Stettin을 거쳐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다시 모스크바와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를 지나 볼가 강을 따라 아스트라한Astrakhan까지, 그리고 캅카스Caucasus 산맥으로 들어가 티플리스Tiflis, 포티Poti , 콘스탄티노플을 거쳐 다시 러시아로 나오는 여정을 보여준다.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 (1802~1870)는 당시 50대 후반이었으며, 주로 마차, 강배, 말을 타고 험난한 길을 여행했는데, 그럼에도 이 지도가 그린 여정을 보면 놀라울 정도로 방대하다.그는 이 모든 여정을 두 권의 장편 여행기, 러시아 여행(Voyage en .. 2026. 8. 18.
지붕으로 올라간 고르곤 메두사 Medusa, the snake-haired gorgon who turned onlookers to stone, is one of the best-known characters from classical mythology. Her terrifying face was believed to protect against harm and appears widely in Greek and Roman art. This architectural device was once fitted to the roof of a temple or house to repel evil forces. 🐍 Gorgon antefix. Terracotta, Italy, c. 500 BC.쳐다보는 이를 돌로 만든 뱀 머리 고르곤snake.. 2026. 8. 17.
80년 만에 단 한 번, 안데스 여왕의 위용 ONCE IN 80 YEARS!! Puya raimondii, queen of the Andes, is the largest species of bromeliad, reaching up to 15 m (50 ft) in height and carry 20,000 flowers. It is native to the high Andes of Bolivia and Peru. It has been considered a Protocarnivorous plant (ensnaring birds). Its reproductive cycle lasts approximately 80 years 80년에 딱 한 번!안데스의 여왕이라 일컫는 푸야 라이몬디Puya raimondii.브로멜리아과 식물 중에서는 가장 큰 종으로.. 2026.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