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158 자연건조, 하지만 칼맞고 죽은 듯한 5천년 전 이집트 청년 생강 The Oldest Egyptian Mummy: "Ginger"가장 오래된 이집트 미라: "Ginger"5,500년 전 왕조 이전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가장 오래된 이집트 미라인 '진저'다.붉은 머리카락 때문에 저런 이름을 얻었다.진저ginger란 잘 알다시피 생강이라, 생강 그 특유한 색깔이 연한 적살색이라, 그런 색깔을 묘사할 때도 저 말을 쓴다. 훗날 내장을 쏙 빼서 건어물로 만드는 이집트 미라와는 달리 자연 건조됐다. 고대 이집트 초기 매장 관습을 엿보게 한다.사실 저와 같은 사막 건조지대에서 내장이나 골수를 뽑지 않아도 자연건조한 미라는 비교적 흔하다. 따라서 훗날 이집트가 내용물을 다 긁어내고 육포처럼 시신을 만든 동기는 시신 부패 방지와는 다른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 조사 결과 Gin.. 2025. 2. 12. 금알갱이 촘촘히 박은 투탕카멘 칼 손잡이 Details of the handle of Tutankhamun's dagger 투탕카멘 단검 손잡이 세부다. 이 단검은 투탕카멘 소유물었다. 칼날 길이는 20cm.황금 손잡이는 매우 섬세하게 제작했다.무한대를 뜻하는 상형문자를 들고 있는 상단의 매 두 마리를 볼 수 있다.그 역할을 왕을 보호하는 일이다.금 알갱이를 촘촘히 박아 기하학 문양을 완성했다.다른 준보석과 유리를 섞었다.이집트 박물관, 카이로 소장. 당연히 신왕국 제18왕조 말기 유산이며, 투탕카멘 왕묘 출토품이다. 2025. 2. 12. 물고기 새가 노니는 이집트 벽화 The tomb-chapel of Nebamun, fresco from Nebamun tomb, originally in Thebes, Egypt.c.1350 B.C.E., 18th Dynasty, paint on plaster. 네바문 무덤 예배당 프레스코화다.이집트 테베에 있던 네바문 무덤을 장식했던 것으로 지금은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에 가 있다.기원전 1350년, 고대 이집트 제18왕조 유산이다. 회반죽에 페인트로 그렸다. Nebamun 사유지 정원의 수영장을 나타내는 다색 무덤 그림 polychrome tomb-painting 파편이다.대추야자date-palms, 플라타너스sycomores 및 맨드레이크mandrakes가 물고기와 새가 가득한 수영장을 울타리로 둘러싸고 있다.오른쪽 상단에는 농.. 2025. 2. 12. 트라키아 보물 목록 The Thracian treasure from the village of Letnitsa, near Lovech, Bulgaria 불가리아 로베치Lovech 근처 레트니차Letnitsa 마을에서 수확한 트라키아 보물들이다.1963년 우연히 발견되었다.이 유물들은 인부들이 약탈했다가 나중에 로베치 역사박물관 큐레이터이자 지역 의사가 다시 수집했니다.일부 품목은 수거하지 못했다. 유물들은 대략 기원전 4세기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이 Letnitsa 보물은 트라키아 종교와 예술에 관한 귀중한 정보 소스다.말 마구horse harnesses를 위한 아플리케appliqués 와 기타 은제 및 금박 장식으로 구성된다.복잡한 선조 세공 아플리케 filigree appliqués는 다른 고고 학적 발견에서도 알.. 2025. 2. 12. 마스크로 비름빡을 장식한 폼페이 저택 A detail of a large fresco from the House of the Golden Bracelet, Pompeii showing the head of a woman, by an anonimous painter. 곧, 이름을 알 수 없는 화가가 그린 폼페이 프로스코화 중 세부이니, 어떤 여성 얼굴을 담았다.구체로는 폼페이 유적 중에서도 황금팔찌가 나온 데로 유명하다 해서 황금팔찌의 집 House of the Golden Bracelet[Casa del Bracciale d'Oro (VI 17, 42)]으로 일컫는 저택에서 확인한 비름빡 그림이다.폼페이 프레스코 중에서는 비교적 잘 알려진 장면이라 살피면 여자 얼굴을 형상화했다기 보다는 그런 얼굴을 형상화한 탈 마스크다. 같은 저택 다른.. 2025. 2. 12. 격동의 동남아 Map of the mainland Southeast Asia in 18th century (1707 - 1796 AD).곧 18세기 동남아 정치 지형도라 하는데 물론 세부로 들어가면 논란이 없을 수는 없으나 큰 틀에서는 실상을 꽤 반영한 지도로 봐야지 않을까 싶다.지금과 비교하면 격변이 적지 않은데 라오스가 특히 더 그렇다.지금의 라오스는 북쪽의 루앙프라방, 중부의 비엔티안, 남쪽의 참파삭, 그리고 중간에 낀 Xiang Khuang 네 왕조를 통합한 형태지만 그 과정에서 상당한 영토 상실을 겪었다.캄보디아는 저때 이미 캄보디아였으나 지금은 저에 견주어 쪼그라 들었다. 특히 남쪽 해안 지대를 전부 베트남에 내주고 말았다. 태국은 상당한 영토 확장이 있었다.불과 200~300년 전, 조선 숙종~정조 어간인.. 2025. 2. 11. 이전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1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