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haeologists in southwestern Germany have uncovered a 2,600-year-old Celtic burial chamber on the Danube Plain near Riedlingen.
The site, part of a large “princely burial mound,” likely belonged to a high-ranking Celtic individual, possibly a warrior or chieftain.
The wooden chamber, remarkably preserved by groundwater, was built from massive oak planks, though ancient grave robbers had looted parts of it.
독일 고고학도들이 그 남서부 리들링겐 근처 다뉴브 평원에서 발굴했다는 2,600년 전 어느 켈트족 권력자 혹은 부자 무덤이다.
저네들 켈트 고고학을 보면 좀 뭐 나왔다 하면 왕자 혹은 공주를 운운하는데
이곳 역시 남자가 묻힌 곳이라 해서 "왕자 매장 마운드princely burial mound"라 일컬으면서 아마도 켈트족 전사나 족장이 묻혔을 것이라고 본댄다.
지하수가 스며드는 바람에 보존상태가 놀랍다.
큰 참나무 통나무들을 대강 다듬어서 무덤방은 만들었다.
고대에 이미 도굴꾼들이 일부를 약탈했다. 아까비.
그나저나 이런 무덤 양식 보고 한국고고학 뭐라도 할 말 있을 거 아냐?
그래?
귀틀무덤 켈트에서 온 거임?
뭐가 양태가 중요하다고 맨날맨날 양식론 타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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