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158 아폴로와 아프로디테? Mosaic, probably Apollo and Aphrodite - circa 2nd c. AD, from the Eastern Mediterranean Area credit the Old American collection, New York 이리 소개하니 아마 정확한 출처를 모르는 모양이다.양식 등등을 보았을 때 이 모자이크는 등장 인물이 아마도 아폴로와 아프로디테일 것이며,만든 시점은 서기 2세기 무렵이고유래한 곳은 동지중해 지역이라 한다. 저런 게 왜 미국은 주구장창 무진장 가 있는데 우리는 없단 말인가?왜? 2025. 3. 28. 리라 들고 폼페이 재림한 아폴로 딱 봐도 폼페이 냄새 물씬하다. 우리 블로그 독자들은 이제 폼새만 봐도 그런 낌새를 알아채리라 본다. 그렇담 구체적으로 어떤 분이신가? Apollo con cetra Affresco murale dalla Villa dei Triclini di Hospitium Sulpici Moregine Pompei 45-79dC Presso la Palestra Grande del Parco Archeologico di Pompei 이리 설명하다. 이태리어? 별로 겁낼 것 없다. 대강 때려 맞춰 읽는다. 요새야 구글 자동번역기 돌리면 된다. 단 한글 번역은 정확성이 많이 떨어진다. 영문 번역 돌리면 정확도 90% 이상이다. 그래서 돌리니?Apollo with lyre Wall fresco from the Vi.. 2025. 3. 28. 말을 물어 뜯는 스키타이 그리핀 A Scythian gold belt plaque depicting a griffin attacking a horse. 그리핀이 말을 공격하는 모습을 묘사한 스키타이 황금 벨트 플라크다. 스키타이인은 2,500년 전후로 유라시아 스텝지구를 무대로 번성한 유목민족으로, 그들이 만든 스키타이-시베리아 예술의 한 예다. 스키타이인은 숙련된 금세공인이었고, 동물은 그들 디자인에서 흔한 모티프였다. 이 플라크는 스키타이 왕족 소유였을 수 있다. 기원전 4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현재 상트페테르부르의 국립 에르미타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스키타이 금 유물은 오늘날의 우크라이나와 시베리아를 포함한 지역에서 발견된다.그리핀 저 양태를 보면 저들이 생각한 그것은 사자가 모델인 듯하다. 2025. 3. 27. 이과수 폭포, 봤어야 말이지? Located on the border between Brazil and Argentina, Iguazu Falls is one of the most impressive natural wonders in the world.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 Iguazu Falls 다. 하도 유명해서 이름은 너무 많이 들었지만 봐야 면장질을 하든 말든 할 게 아닌가?뭐 이르기를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자연 경관 중 하나라 하는데 봐야 말이지?약 2,700m에 걸쳐 275개 개별 폭포로 구성되어 있다 하며 가장 유명한 데가 높이 82m, 너비 150m인 "악마의 협곡Devil's Gorge"(Garganta del Diablo)이라 하는데 봐야 말이지?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생물.. 2025. 3. 27. 카르닉스Carnyx, 전쟁을 북돋우는 켈트의 음악 The Tintignac Carnyx, a Snarling Boar’s Call to Battle." 틴티냐크 카르닉스, 멧돼지가 부르는 전쟁 신호 2004년, 고고학 발굴을 통해 프랑스의 고대 유적 틴티냐크Tintignac 에서 놀라운 발견이 있었다. 철기 시대 켈트족이 사용한 의식용 전쟁 나팔인 카르닉스가 거의 완전한 형태로 출현한 것이다.기원전 1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 정교한 악기는 으르렁거리는 멧돼지 모양을 한다. 카르닉스는 평범한 뿔이 아니다. 높이 6피트가 넘으며, 악기이자 심리적 무기로 설계되었다.멧돼지, 늑대 또는 뱀과 같은 야생 동물 머리가 특징인 모양은 전장에서 적을 위협하기 위한 것이었다.연주 시, 카르닉스는 전투의 혼란 속에서도 들을 수 있는 깊고 공명하는 소리를 내며, 전사.. 2025. 3. 27. 연이 닿지 않은 스코틀랜드, 그리고 에딘버러 그레잇 브리튼 스코틀랜드 수도 에딘버러 Edinburgh 라는 데라 명색이 한때는 영어영문학도라 해서 그 언저리를 맴돈 놈으로서 어찌 저런 데 한 번 보고 싶지 않겠는가?하지만 어찌 하다 보니 연이 닿지 않았다. 영국은 몇 번 갔고, 또 여러 모로 스코틀랜드와 풍토 기후 등등이 비슷하다는 아일랜드는 한 번 짬 내어 깡그리 뒤진 적도 있지만그리하여 그 다음 타켓으로는 저 스코틀랜드를 삼았지만 쉬 기회가 닿지 않는다. 더 늙기 전에 봤음 싶다. 혹 가게 되거덜랑 서 월터 스콧 소설 두어 편을 읽어보리라. 2025. 3. 27. 이전 1 ··· 89 90 91 92 93 94 95 ··· 1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