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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도서관은 신아시리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서관은 어딜까? 물론 내가 그렇다고 출현하는 데는 없으니, 논란이 극심할 수밖에 없으리라. 1840년대 후반, 영국 고고학자 오스틴 헨리 레이어드(Austin Henry Layard)가 지금의 이라크 모술Mosul에서 고대 아시리아 제국 수도 니네바(Nineva)를 수색하다가 이상한 흔적을 마주했다. 그곳에서 궁전을 발굴했고 그 아래에 묻혀 있는 도서관을 찾는다.도서관은 기원전 669~631년 무렵 이 지역을 통치한 아슈르바니팔Ashurbanipal 왕이 건설했다. 그 안에는 3천 점이 넘는 점토판이 있었다.레어어드Layard 경은 이라크를 떠났지만 그의 이라크 조수 호루즈드 라삼Horuzd Rassam은 계속해서 현장을 발굴했다.그곳에서 그는 또 다른 궁전과 점토판으로 가득 찬 .. 2024. 12. 16.
사르데냐 청동 숭배자 상 지중해 큰 섬 이태리령 사르디나는 독특한 청동기시대 양상을 보인다.동시대 인근 지역 그것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이 유물도 그런 느낌이 강하다.왜?익숙하지 않자나?기원전 8-7세기 사르디니아[사르데냐] 누라기 숭배자 청동상이다.Sardinian Bronze Statuette of a Nuragic Worshipper, 8th-7th century BC이 조각은 네 개 물건(정확한 성질이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두 개의 "크로와상"과 두 개의 "빵 롤"로 별명이 붙은)으로 채워진 제물 접시를 들고 서 있는 여성을 나타낸다.This statuette represents a woman standing while holding an offering plate filled with four objects (nick.. 2024. 12. 15.
아우라 돋보이는 고대 그리스 전사 기원전 460년에서 450년 사이에 제작된 고대 그리스 전사 청동 조각이다. 이 기물은 1972년 이탈리아 칼라브리아Calabria 해안에서 발굴되었으며, 그 시대에 남아 있는 실물 크기 그리스 청동기 단 두 점 중 하나다.동상 높이는 198cm(78인치)에 달하며 구리 입술과 젖꼭지, 은색 치아, 눈에 띄는 방해석calcite 눈에서 복잡한 장인정신을 엿본다. 전문가들은 이 조각이 원래 창과 방패를 쥐고 있었고 아마도 화환wreath을 장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제안하는데, 그렇다면 장엄한 아우라가 더했을 것이다. Ilirian sculpture로 분류한다. 2024. 12. 15.
돼지를 문 사자 의식용 도끼은제銀製, 일부 금판이 있다최대. L: 12.68cm 아프가니스탄 북부 박트리아 출토라는 말이 있음기원전 2천년대 혹은 1천년대Ceremonial Axe - SUMER Silver, part with gold sheet Max. L: 12.68 cm Allegedly from North Afghanistan Bactrian Late 3rd/early 2nd millennium B.C. 로스트 왁스 공정 lost wax process으로 전체를 주조했다.멧돼지는 두께가 약 3/10~6/10mm인 금판을 두드려 덮었으며, 기타 다른 모든 연결 부분은 은으로 덮었다.어깨 사이 갈기 밑 부분에는 불규칙한 홈이 있는 타원형 문양이 있다.사자와 멧돼지는 망치로 두들기고, 정교하게 쫓고, 광을 냈다.샤프트.. 2024. 12. 15.
시툴라Situla, 성수聖水를 담는 카롤링거 상아 바케스 시툴라Situla는 간단히 Bucket for Holy Water라 성수를 담는 통이다. 저 모양은 우리한테는 물 깃는 바케스로 익숙하며, 때로는 똥 푸는 데도 썼다. 카롤링거 왕조 Carolingian, 860-880년, 북부 프랑스에서 제작이와 같은 양동이는 행렬 중에 신자들에게 성수를 뿌리는 데 사용했다.상아로 만든 사례는 극히 드물며, 이 사례는 가장 먼저 살아남은 사례다.코끼리 상아의 전체 부분을 속이 비게 하고 양동이 표면을 예수의 생애 장면으로 장식했다.아래쪽에는 수태고지Annunciation, 방문Visitation, 성탄Nativity, 요셉의 꿈Dream of Joseph, 예수의 세례Baptism of Jesus가 보인다.윗부분에는 배신Betrayal, 채찍질Flagellation, .. 2024. 12. 15.
자수인가 조각인가? 미친 조각가 프란체스코 케이롤로 바느질 자수 아닌가 하겠지만 놀랍게도 대리석 조각이다.18세기 이탈리아 조각가 프란체스코 케이롤로Francesco Queirolo 작품이다.정교하게 조각한 그물이 특징인 이 놀라운 작품은 케이로로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을 유감없이 보여준다.프란체스코 케이롤로는 놀라운 정밀함과 디테일로 대리석을 조각하는 탁월한 능력으로 유명하다. 그가 완성하는 데 7년이 걸린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바로 저것이다. 이는 대리석 한 블록으로 조각한 것을 고려하면 인상적인 업적이다. 네트의 복잡한 디테일이 너무 생생해 거의 공중에서 펄럭이는 것처럼 보인다.이 야심찬 프로젝트는 너무 복잡해서 케이로로의 견습생들은 섬세한 작업이 그들의 손에서 깨질까 봐 그를 돕기를 거부했다. 종종 연약함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그물.. 2024.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