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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톨렌세 계곡Tollense Valley 깊은 곳에서 연구자들은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사실을 우연히 발견했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전쟁터로, 3,25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혼란스러운 풍경이다.
이 모든 것은 1996년에 강둑에서 튀어나온 뼈 하나가 발견의 연쇄 반응을 일으켰을 때 시작되었다.
300점 금속 유물과 함께 무려 12,500점 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에는 플린트flint와 청동 화살촉, 칼, 몽둥이가 포함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무시무시한 무기 중 다수가 기원전 1250년경 그곳에서 잔혹하게 최후를 맞은 전사들 뼈에 그대로 박혀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북유럽에서 벌어진 고대 전쟁의 엄청난 규모와 잔혹함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이 톨렌세 계곡 전투 양상과 그 고고학 발굴성과의 중요성은 앞서 아주 상세히 소개한 적 있다.
이는 모든 고고학도는 일독 숙독해야 한다.
특히 고고학 연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그 시금석이다. 뻘짓 일삼는 한국고고학이 특히 눈여겨 봐야 한다.
3천300년 전 중부 유럽의 백마고지 전투
https://historylibrary.net/entry/t-23
3천300년 전 중부 유럽의 백마고지 전투
독일 북부 톨렌세 계곡 톨렌제 계곡 Tollense valley 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전쟁터로 여겨진다. 3천300년 전, 중부 유럽 약 4000명 전사가 맹렬한 전투를 벌였으니 그 흔적은 고스란히 무수한 인골
historylibra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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