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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현장

오시리스 만나면 황금혀로 낼름낼름?

by gogoworld 2025.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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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ed in 2021 at the Taposiris Magna temple, west of Alexandria, this mysterious mummy belonged to a woman buried during the Ptolemaic–Greco-Roman period. 


2021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서쪽 타포시리스 마그나 사원에서 발견된 이 미라는 프톨레마이오스-그레코-로만 시대에 묻힌 여성에 속한다.

왜 황금 혀일까?

이집트인 신앙에서 금은 신성과 불멸을 상징한다. 황금 혀는 아마도 그녀가 사후세계에서,

특히 지하세계 통치자 오시리스Osiris 앞에서 말할 수 있도록 그 입에 넣었을 것이다.

이는 그 영혼이 이집트 낙원인 갈대밭Field of Reeds으로 가는 여정을 보장했을 것이다.

여성 신원은? 알 수 없으나 호화로운 매장은 그가 부유했음을 시사한다.

아마도 여사제였거나 사원과 관련이 있었을 것이다.

이 발견은 발견은 캐슬린 마르티네스 박사Dr. Kathleen Martínez가 이끄는 클레오파트라의 잃어버린 무덤에 대한 지속적인 수색에 추가되었다. 

클레오파트라 무덤이나 찾지 황금 혀를 찾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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