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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잇 브리튼 스코틀랜드 수도 에딘버러 Edinburgh 라는 데라
명색이 한때는 영어영문학도라 해서 그 언저리를 맴돈 놈으로서 어찌 저런 데 한 번 보고 싶지 않겠는가?
하지만 어찌 하다 보니 연이 닿지 않았다.
영국은 몇 번 갔고, 또 여러 모로 스코틀랜드와 풍토 기후 등등이 비슷하다는 아일랜드는 한 번 짬 내어 깡그리 뒤진 적도 있지만
그리하여 그 다음 타켓으로는 저 스코틀랜드를 삼았지만 쉬 기회가 닿지 않는다.
더 늙기 전에 봤음 싶다.
혹 가게 되거덜랑 서 월터 스콧 소설 두어 편을 읽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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