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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ger with Sheath.
7th to mid-6th century BC.
Hallstatt Period, Germany.
칼집이 달린 단검이라 소개하며
제작 시기는 기원전 7~6세기 중반으로 본댄다.
그 유명한 할슈타트 시대 유산으로 당근 빠따로 독일 출토품이다.
정교하게 제작한 손잡이와 칼집이 달린 이 단검은 고대 세계 이 지역 중요한 인물의 상징이자 휘장이었다고.
이 단검과 함께 묻힌 남자는 저 칼을 휘둘렀을까?
독일 슈투트가르트 란데스박물관 Landesmuseum 소장품이란다.
란데서박물관이라...LH박물관이네?
아 그리도 저 무렵 이미 유럽 대륙은 완전한 철기시대로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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