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건

빅토리아 시대 런던의 노마드

gogoworld 2026. 8. 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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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 런던 일상 한 단면을 엿보게 하는 장면이다.

이름하여 런던의 노마드들London Nomades.

노마드? 말이야 그럴 듯하지 실은 거지들이다.

1877년 존 톰슨John Thomson이 촬영하고 아돌프 스미스Adolphe Smith가 글과 함께 획기적인 저서 『런던의 거리 생활Street Life in London』에 실은 사진 중 한 장면이다.

이 사진은 19세기 후반 런던의 노동자 계층, 노점상, 그리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 일상생활을 기록한 그들의 놀라운 프로젝트 일부였다.

거의 150년 전 런던 거리의 삶을 엿보게 하는 잊히지 않는 사진 한 장이다.

이걸 봤나?

어떤 얼빠진 집권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라는 개새끼가 주거 문제 해결 차원에서인지 젊은 친구들 버스에다 재우겠다고?

 
***
 
저 얼빠진 아이디어를 제공한 놈이 아래라고 
 
폐기되는 버스를 리모델링해 청년들의 단기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이른바 '버스 하우스(Bus House)' 아이디어를 제안한 국회의원은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입니다.
 
이 놈은 사지를 찢어발겨야 한다. 

저 자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잠깐 했다는 그 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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